GUEST

  • 2010.07.16 23:52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저녁비 E 2010.07.19 09:16 신고

      친구랑 여유롭고 천천히 걷는 사악님의 모습만 봤을 뿐입니다. 제 얼굴은 사진과 실물이 많이 다른가 봐여. 사악님 다시 만나는 날을 위하여 미모를 가꾸고 있어야겠어요 ㅎㅎ.

  • 2010.07.13 09:4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저녁비 E 2010.07.14 11:13 신고

      친구분은 저를 봤나보군요. 제가 맞을꺼에요. 그 친구분 남색 비니를 썼던 것 같고 키는 사악님이랑 비슷했구요. 사악님은 연한 갈색 롱치마를 입으셨지요. 사악님 가는 뒷모습을 한참 바라보았답니다. 너무 신기해서요. 어쩜 사진이랑 그렇게 똑같은지 한 눈에 알아봤어요. 제 블로그에 방문하면 은비와 루루 근황을 볼 수 있게 조만간 꾸며볼까 저도 생각중입니다. 은비와 루루는 지금 잘있어요. 사악님 그럼 잘 지내고 계셔요.

  • BlogIcon 이호 2009.06.09 21:19 신고

    이호신부입니다.

    블로그 간판이 "나무" 내요.

    제 홈피에 글쓰기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분안에서 아름다운날들 되십시오.


    .

  • BlogIcon Lee Hwangi 2009.03.28 17:00 신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글을 쓰시네요. 오랜만에 좋은 느낌 받고 갑니다. ^^

  • 2009.03.06 09:49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저녁비 E 2009.03.06 15:32 신고

      신앙인으로 살았더라면, 조금 더 일찍 그랬더라면 어땠을까, 지금이라도 성당에 다니고, 기도하는 습관을 익히고 성경 말씀을 배우는 일이 즐거워요. 앞으로 평생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