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2018.12.16 21:22

미사

미사는 아름답다
미사는행복하다
미사는고귀하다
나는내평생을천주교인으로살것이다
나는천주교가좋다
나는또다음주아침10시가기다려진다
미사를드리는동안 나는 열심히 기도문을외우고 성가를 불렀으며 강론도 귀담아들었다

나는 옛날이 떠올랐다
내가겪은모든 불행을 갚고도 행복이 남는다고 생각했던때를 !

행복이 주는 기쁨이 내가 겪은 온갖 불행을 다 합쳐도 더 크기때문에 나는 지금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