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2018.11.01 04:18

사랑스럽다

아침에 샤워를 하고 나오려는데 문밖에 새소리가 들렸다. 민하가 노래를 부르는 소리가 새소리의 지저귐처럼 들렸다 민하 뭐해? 묻자 민하는 금붕어한테 노래를 불러주었다고했다.

귀여운 민하.

민하가 지금 내 배를 배게삼고 잠자고있다 .

민하의 숨소리를 듣고있다

사랑스럽다

민하는 게임에 열중한다 .

왜 개임을 하는걸까

집을 짓는다고했다 .

왜 가상공간에서 집을 짓는지 이해가 안됀다.

귀엽다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

하지만 게임을 민하가 하지 않기를 바란다 .

집을 왜 가상 공간에 지으면서 재미를 느끼는걸까

유튜브 보는것은 다연히 재밌다고 생각하나 헛된 성취감이다.

게임하면서 느끼는 성취감은 .

더 바람직한일에 몰두하면서 재미를 느끼고 성취감을 얻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