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2018.11.11 02:11

민하

민하야 너를 사랑해
너의 웃음을 사랑해
너의 눈물도 사랑해
귀여운 너를 사랑해

이제 엄마성으로 살자
엄마가 그렇게 해야겠어서 법원에 성과 본을 변경신청했고 법원의 하가를 받았단다
예쁘고 복이있는 이름을 지어줄께

너는 이제 너를 이 세상에서 가장하는 사람의 성과 본을 따라 살게 될거야

이 세상에서 너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엄마라는 걸 기억해



엄마가 너를 사랑해